광장에 여성부를 옹호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글씁니다.
솔직히 어이없는 말들 투성이군요.
(여성가족부라 쓰지 않은 것은 여태껏 여성부가 한 일이 어떤데,
가족이란 말로 탈바꿈한다고 해서 친근해질까요?)
여성부에 있던 이연숙 여성부장관은
병역생활을 마친 남성에게 10원도 주지말라.
군대가는 게 대수냐?
군인은 집 지키는 개다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당신에게
출산하는 게 대수냐?
생리, 출산하는거에대해서 휴가를줘선안된다.
여성은 집지키는 개다라고
비하하면 좋겠습니까?
입장바꿔생각해보시죠?
웃기지않나요? 남녀평등보다는
여성우월사상을 만들려고하는게
여성부입니다.
남성이 여성을 강간하면 그건 강간범이 되고,
여성이 남성을 강간하게 되면 그건 폭행이라 합니다.
(이게 정말 평등입니까? 어디가 평등이죠?)
주기도문에서 아버지라는 말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이건 하나님이 남성이라는 자체를 부정하는 게 아닐런지요.
아니면 남성이란 성을 삭제해달라는 건가요?)
군복무기간을 5년으로 연장해달라고 말합니다.
그렇다고, 군가산점을 준다는 것도 아닙니다.
(이건 아주 잘못된 사고 방식입니다.)
그러면서
여성은 출산휴가, 혹은 생리때문에 결석할시에 그에따른 보상해주는 건
무슨 처사입니가?(이것도 남녀평등입니까?)
인권문제
문제를 일으켰을 때 남성의경우
무조건적인 신상공개와 전자팔찌를 감행합니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는
여성의 경우 인권이 있기때문에 하면 안된다라고 말합니다..
(이게 평등인지 아니면 여성우월사상을 만들겠다는건지 의심되네요.)
또한 여성부에선 국민의 세금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있습니다.
여성부를 찬성하는 방송만을 내보내고
여성부를 반대하는 내용은 방송에 내보내지않습니다.
(이게 말이나됩니까?)
군인에게 주어지는 봉급까지 문제를 삼습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 나라를 지키는 사람에게 할 말입니까?)
여성만 우월해야하고,
남성이 하는 일은 모두다가
나쁜일로 몰아가는 여성부
정말 잘하는 짓인가요?
그리고, 이제와서 이렇게 남성을 비하해놓고선
여성가족부로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독성을 높이기위해 글자에 색을 입힌것에 대한 양해부탁드립니다.^^
*남성을 떠나서 이 글이 맞다고 생각되시면 추천해주세요.^^
*글이 너무빽빽하게 길어질까봐 많은 엔터를 눌른것에 대한 양해부탁드려요.^^
이미정씨에게 한말씀하자면 근거없는 루머가 아닙니다.
또한, 여성부에서는 언제까지 시행중이라는 말만 할꺼고,
언제까지 미래지향적인 얘기만 할껀가요? 이미정씨도 여성부를 옹호하기엔
정보가 너무 부족하지가않나요? 부서로서 활약하겠다고 한지만 몇년입니까?
*추가로 모든 여성분들을 겨냥해서 쓴 글이 아니고, 여성부를 겨냥한 글입니다.
*여성분들을 싸잡아서 얘기한것이 아니니, 오해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