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평양전선에서 88미리 장거리포를 신병이 모르고 고도를 높임...일본군 폭격기 폭파. -_-;;
이병에서 병장으로 진급..만약 그 폭격기가 폭격을 했다면 몇대없는 셔먼탱크와 해병대가 상당히 죽었음..
2. 프랑스전선당시 연합군이 한지역을 점령하고 방어선을 구축하고있을때 독일군 mg탄알이 남아서 연습용으로 난사...독일군1개소대와 티거탱크가 연료통을 맞아 폭파..덕분에 독일군탱크엘리트가 전사했다는 가설이 있음..(책에서나옴)
3. 베를린으로 침공당시 의사당으로가는 골목에 잇던 mg34를 뚫기위해 소련군장교가 자신의병사를 전부 골목으로 보냄..소련군전멸.(mg34는 뚫었다.)이유는 mg34의 총알이 떨어질때까지 병사를 보냈다.
희한하게 소련군장교진급. -_-;;
4. 쿠르스크전투당시 소련군병사 하나가 석유를 상한물인줄알고 버림 -_-;;
사형당하기 직전 그 석유덕에 기습하는 독일군전멸...(탱크포땜시불붙었다 -_-)
상병에서 중사로 특진.
5. 독일군대대장이 영국군총알에 맞아 부상..살수있었으나 지나가던 새가 똥을싸서 상처부위에 맞음...병균으로 인해 사망...덕분에 독일군후퇴.당시 영국군이 그새종류를보면 손을흔들거나 경례를 했다고함..
6. 미군병사중 기관총사수가 치열한전투중 갑자기나타난 파리때문에 놀라서 뒤로넘어지면서 총구를 위로 들어 독일군폭격기가 쏜 폭격탄을 맞춰 미군을 구했다.하사로진급(파리가 시야를가려 치다가 총구를 쳤다는 설도있음)
7. 영국군SAS특수부대 대원이 독일에 스파이로갔다가 독일군중에 그놈과 닮은놈이 잇어서 다시 영국군진영으로 스파이로 떠남 -_-;;영국군진영가던중 영국군총에 맞아 죽었다.
8. 영국군폭격기에 탄병사가 소변이 마려워 밖에다 쌋는데 독일군석유통에 조금씩소량이 들어가서 화학반응을 일으켜 독일군탱크가 고장...진급되었다.(얼만큼진급되었는지는 안나왔다)
9. 프랑스군장교가 독일군특수부대원이 들어와 암살하려하자 프랑스빵을던져(엄청딱딱하다)머리에맞아 뇌진탕으로 사망.
10. 화염방사기를 쏘고있는데 옆에있던병사가 방귀를뀌어 바람과함께 날려 불이붙어 독일군장교몇몇이 화상을입음...독일군병사 영창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