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NZIE
본명은 김연정으로 작곡가이다.
흔히 SM 의 간판 작곡가라면 유영진 선생을 떠올리지만
SM의 음악은 유영진과 켄지 쌍두마차가 끌고가고 있다 봐야한다.
유영진은 그야말로 SM 소속 가수들을 무대 위에서 부흥키 위한
무대용 음악에 아주 탁월한 감각을 지니고 있으며,이건 HOT,신화,
SES,보아의 성공으로 증명했으며 아직까지 동방신기의 정규음반
타이틀 곡은 유영진의 차지이다.
한마디로 SM 에서 추구하는 무대 위의 임팩트와 잘 포장된 아이돌
상품을 위한 곡은 유영진의 전담이란 말이다.
(쓰다보니 정작 캔지보다 유영진에 대한 설명이 길어졌다;;;)
반면, 켄지는 SM 이 추구하는 첫째 목표인 화려한 무대를 위한 그것과는 거리가 있는 그야말로 순수 음악성을 추구한다.
무대 위에서만 방방 뛰는 가수가 아닌 다져진 실력을 보여줘야 하는 실력파임을 증명키 위한 노래는 대부분 캔지의 손을 거친 노래이다.
(그렇다고 유영진의 곡이 음악성이 전무하다는 말은 아니다.)
유영진이 임팩트를 불어넣는다면, 켄지는 음악성을 부여하는
SM 의 여장부인 것이다.
대표곡>> 보아 : My Name , Milky way, Moto, 공중정원 등등
동방신기 : 꼬마야, 지금처럼, One, Trough Forest, 풍선(편곡)
천상지희 : 한번더, OK?
TVXQ & S.J : Show me your love
소녀시대 : 다시 만난 세계
그룹 S : Never Knew
등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