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을 찍고 집에 도착!!
문수형과 함께한 왕소금구이 열라맛있지요!!
부하도 만나고 성훈형도 만나서 술도 먹고~!!
이런 저런 얘기로 시간 보냇씀죠!!
시간은 여전히 빨리 가더구나~ pc방에서 서든도 했고
스타도 하면서 참 재미있었다!!
안목에 가서 새로운 흰등대에 핸폰 사진 찰칵찰칵했당~! ㅋㅋ
그리고 파르페 먹고~ 칼국수 먹고 터미널에서 담화 나누고
집으로 컴백~!! 언제나 느끼는 것이겠지만~!
강릉만 다녀오면 뭔가가 허전하다. 흐~ 학교에 다니고 싶어서 그런가?
뭐 어차피 다니고 졸업할 테지만~
어서 졸업하고 싶고 그렇다.
비싼 부하 데리고 놀아서 좋았고 둘쨰 형과 만나서 좋았다.
참 좋은 사람들이다. 정말 개 엿같은 운명이 뒤틀리며 꼬이지만
않았으면 한다...
이 좋은 인연이 꼬이지 않았으면 한다.
물론 꼬여버려도 내가 풀테다. 손톱이 다 닿도록 그 인연의 끈 풀테다.
그것 정도는 내 몫인것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