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 : 최영란
크기 : 41cm×32cm
장르 : oil on canvas
작가의 세계는 작가의 체험과 체험을 통해 숙성된 내면세계의 반영
이다. 그러나 거울 이미지라기 보다는 투과이미지라 할 수 있다.
뒤샹이'대형유리-노총각들이 벗기기까지 한 새색시'에서 보여주었
듯이 그것은 n 차원의 세계이다. 무한대의 발상과 연역을 통해 재구
성된 의식의 단편이 그림에서 하나의 단서로 작용할 뿐이라는 것이
다. 그 이면에는 혹은 무의식, 혹은 동경, 그리고 혹은 꿈이 깃들이
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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