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거리 곳곳에 화려한 장식의 트리들...
아... 크리스마스구나...
그래...벌써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이구나...
거리마다 캐롤이 흘러나오고
자선냄비곁에서 들려오는 땡그렁땡그렁 종소리들...
그 날은...연인들에겐 하얀 눈이 기다려지고
연인이 없는 사람에겐 가슴설레는 사랑이
다가올 것 같은 그 크리스마스.
그 날은 왠지 고백해도 될 것 같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해도 될 것 같아~
크리스마스니까...아닌가?? 풋;
갑자기 영화 '러브 엑츄얼리'가 보고싶어진다
두근두근
크리스마스를 가슴설레이게 하는 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