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말도 못해도 아무렇지 않아요.
그댈 볼수만 있다면
가질수가 없ㅇ러도 만질수가 없어도
시린 가슴한번 쓸어내리고 참아내죠.
어디에 있는지 잘있는지 그대 하루가 걱정이죠.
달빛 머금은 애타는 밤에는 그 생각에 잠 못들죠.
또다시 태어나는 그날에 하늘이 허락하길바래요.
우리의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을.....
2.그대 곁에 없어도 그대 뒤에 있어도
외로운 그림자가 되어 돌아보고
싶어도 돌아봐선 안돼요.
한뼘 행복 마저 줄수없는 날 피하세요.
한걸음 두걸음 나보다 더 조금 서둘러 걸어가요.
나의 두손이 또 나의 두발이 그대 길 막지않게
또 다시 태어나는 그날에 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
우리의 이루어질수없었던 사랑을
하늘아 내사랑을 가려줘 바람아 내아픔을 날려줘.
그대가 내 눈물 모르게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