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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이준영 |2007.12.03 00:27
조회 25 |추천 0


사랑한다고,
사랑해 미칠 것 같다고
굳이 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언제부턴가 당신만을
그리워하고 사랑하게 되었다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고백은 말을 전하는 게 아니라
당신의 간절한 그리움을
사랑하는 사람의 곁에 살포시
내려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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