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아팠는지
몸이 말을 안들어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너무 아파
얼마나 생각했는지
아무생각도 나질 않아
너는 어떨까 ?
너도 나만큼 아파하고 있을까 ?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어 .
이제 사랑같은건 안할거야 .
이제 아프기 싫어 ...

얼마나 아팠는지
몸이 말을 안들어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너무 아파
얼마나 생각했는지
아무생각도 나질 않아
너는 어떨까 ?
너도 나만큼 아파하고 있을까 ?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어 .
이제 사랑같은건 안할거야 .
이제 아프기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