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별을 잃었다
내꿈의 별을 하나 잃엇다.. 난 또 슬픔을 겪는다...
난 왜이렇게 태어난건지 .. 왜이렇게 모자라게 태어났는지
내가 원망스럽다 ,,
그별 옆에서 나의 인생을 알아왔는데 그별은 이제 나에게 서
멀어저갔다..
별은 언제 다시 나타날런지...
인생은 흐르고 또흐른다 반복 적인 이 삶이 정말 지긋해저만간다
전생에 무슨 죄를 많이 지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지금
그죄 다 속죄하는 뜻으로 벌을 받고있다..
참 지지리도 못났지 왜 전생에 죄를 지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