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만...
아무리 추워도 너무 열나면 안되니까..^^
아래 세 문제를 - 미리 풀어 본 사람은 빼고 - 각 3분~5분이내에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은 IQ 148 이상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멘사(Mensa) 협회 홈페이지를 찾아가 천재검사를 정식으로 시행해보기를 ^^
* 참고로 정답 분명히 있는 문제들임...
1. 죄수들의 식사시간
한 간수가 관리해야 할 죄수가 아주 많다. 다음은 죄수들이 식사할때 지켜야 할 규칙이다.
1. 테이블마다 죄수의 수가 동일해야 한다.
2. 테이블 숫자는 홀수여야 한다.
그런데 한테이블 죄수를 3명씩 앉히면 2명이 남고,
5명씩 앉히면 4명, 7명씩 앉히면 6명, 9명씩 앉히면 8명이 남고 11명씩 앉히면 한명도 남지 않는다.
죄수는 모두 몇명일까?
2. 계획된 살인
잭, 시드, 앨프, 짐이란 네 명의 용의자가 살인사건 현장에서 신문을 받는 중이다. 용의자들은 각기 주장하기를,
잭 - 시드가 살인을 저질렀어요.
시드 - 아닙니다. 짐이 죽였어요.
앨프 - 난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어요.
짐 - 시드는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라고 한다. 단 네 명 중 단 한명만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 살인자는 누구일까?
3. 시계탑
내 방 창에선 시계탑이 보인다. 나는 매일 시계탑을 기준삼아 탁상시계가 맞는지 확인한다. 어느날 아침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내 탁상시계는 8시 55분을 가리켰다. 그리고 1분후 8시 56분, 2분후에도 8시 56분을 가리켰다. 그리고 다시 1분후에는 8시 55분을 가리켰다.
9시가 되자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 멘사 홈피에서 아이큐 검사하면 결과 이렇게 알려준다...(참고로 이 수치는 본인의 검사결과가 아니고 그냥 예시용으로 퍼온 것임^^)
요즘 건망증도 심해지는 것 같고....치매 예방(??^^) 및 두뇌운동 차원에서 멘사 논리퍼즐책을 풀고 있는데 완전 한번에 바로 풀 수 있는 문제가 흔치 않다..흑..좌절...
학창시절엔 아이큐가 140이 넘다고 나왔는데, 나이들고 생각없이 살면서 저능아 아니 저능어른이 된 거 아닌지, 문제 볼 때마다 창의력 유연성 모두 둔감해진듯..좌절....공부도 못했는데 아이큐라도 높아야지...열받음..-_-;
그래도...재미있다....
고심하다가 정답을 찾았을때의 짜릿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