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약간의 소금과 후추, 통깨와 참기름에 버무린 흰밥과 김외...
데쳐 깨소금뿌린 부추/ 단무지와 간장에 조린 고보/
살짝 볶아 소금간한 당근과 걍 볶기만한 어묵채/
푹푹 삶아 기름없이 볶은 햄 / 부친 달걀
*치즈좋아하는 남편위해 나중것은 치즈도 넣어줌.
모든 재료 가능한 얇게 썰어 김크기로 잘라줍니다.
1) 1/4로 자른 김위 얇게 깐밥가운데 재료 얹어 둘둘 마심 되어용~^^
항상 왕따 커다란 김밥만 싸던 저로선...
이번것이 워낙 작아서리 김발도 필요없었다죠...ㅎㅎ
학교갈 딸을 위해 일차로 싼것...
반 잘라 깨소금과 통후추를 쌀짝 뿌려줌 더 맛나용~
사과랑 바나나, 우유와 메이플 시럽 약간넣고 윙~
쥬스만들어 줬더니만 김밥은 조만큼만 먹고
쥬스도 반만 마시고는 걍 간거있죠! ㅠㅠ
혹 쥬스에 자기 싫어하는거 몰래 넣을까봐
눈 부릎뜨고 지키고 있는 뺑양...어미맘도 몰라주고...
뺑이 학교 간 후
본격적으로 울 부부 아침겸 도시락용 김밥말기 돌입!
20분만에 쌓인 김밥 산이랍니다.
과연 조것만 말았을까요? 호홋~ 비밀이랍니다. ㅋㅋㅋ
김장김칫 속을 나눠주신 분이 계셔서
요즘 넘 잘 먹네요. 김밥이랑도 잘 어울리고...어찌나 해산물도
많이 들어갔는지...정말 잘먹고 있어요.^^
늘 사랑을 주고 싶었는데...요즘엔 항상 받기만 하는듯해요.
모두들 사랑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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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의 웰빙 한스푼~
우리는 고난을 통해 얻은 힘을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