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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이 조금 넘게 남았다.. 이번 한 해는 참 좋은 날

이은혜 |2007.12.04 12:59
조회 39 |추천 0


 

두달이 조금 넘게 남았다..

이번 한 해는 참 좋은 날들로 이어가겠노라고...

늘 새 해를 시작하기 전 많은 생각을 하지만

올해는 조금 더 빨리 새해를 그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찌보면 일종의 환상을 꾀하는 도피일지도 모르지만

한 해 한 해 어른으로 살아가기란..

점 점 어렵다고 생각이 드니..

가끔은 퇴행을 꾀하는지도 모르겠다..

앞 길을 내다보고 살 수 있다면

뭐 인생 재미있겠냐고.. 누군가는 말하겠지만

나는 요즘..

지독한 퇴행에 빠져..

내 위치와 상황은 망각하고 있다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누군가의 도움도 받을 수 없고

누군가의 손길과 시선이

보이지도 않는다

그 누구도 필요없다''' 는 생각'''

그게 바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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