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reak

홍준혁 |2006.10.12 16:55
조회 584 |추천 0


실연의 아픔을 표현한 작품. 잔잔히 부서지는 女心을 유리문에 맺힌 물방울로 표현.
D70 / 50.8 / 실내 욕실 / 2.0 / 1/50 / 2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Raysoda 에서 Leyjun 필명으로 활동중인 인물연출사진을 주로 찍는 사진사 입니다.

[ EXIF 정보 ]
camera : D70
lends : 50.8
place : 실내 욕실
iris : 2.0
shutter : 1/50
iso : 200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