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여러 나라의 혈액형 분포
O형 국가 = 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페루,콜롬비아,에콰도르,미국,캐나다등 아메리카 대륙의 국가들에는 O형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미의 경우 O형 비율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지역 입니다.
O형은 전세계에 가장 고르게 퍼져있지만 남미지역다음으로는 아프리카와 유럽지역에 O형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영국과 포르투갈 벨기에와 네덜란드는 O형이 가장 많은 국가 입니다.
스포츠 강국 이 많지요.
이점에서 O형은 자긍심을 가져야 할 것 입니다.
A형 국가 = A형 국가는 대표적으로 유럽과 동아시아에 많습니다.
노르웨이,프랑스,스웨덴,스페인,독일,스위스,일본,한국 에는 A형이 가장 많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남태평양의 하와이나 오세아니아, 호주 원주민인 어보리진족에는 A형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남태평양의 국가들을 제외하면 어쨋든 A형 국가의 공통점은 경제 대국 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점에서 A형은 자긍심을 가져야 할 것 입니다.
B형 국가 = B형 국가는 중앙 아시아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란,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이라크,사우디아라비아등 석유로 먹고사는 나라가 많지요. 그외에 동남아시아 지역에 B형이 많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대표적인 B형 국가로는 인도.
세계 2위의 인구대국인 인도에서 가장 많은 혈액형은 B형 입니다.
우선 위 B형 국가들을 설명하자면 딱 이름만 들어도 후진국 티가 나는 21세기 아프리카와 함께 가난과 테러로 얼룩진 최후의 국가들입니다.
또 매우 종교적이고, 실제로 지구상 대부분의 종교가 이 B형 분포지역에서 발생 했습니다. 또한 남아선호 사상과 일부 다처제 제도가 사라지지 않는 국가는 이 B형 국가들이 많습니다.
인도와 중동은 대표적인 일부 다처제 국가죠.
노예부터 부유층까지 계급으로 정해져 있는 국가들 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도 B형이 적은 비율은 아니라서 남아선호 사상이 많이 남아있는 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하지만 이 B형 국가들의 장점을 찾아보면 우선 B형 국가는 과거 4대 문명의 발상지인 오리엔트, 황하,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문명의 거점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B형의 기질이 뭔가 문명의 태초를 제공 했다는 단서를 밝혀주는것 같습니다. 또한 인도하면 수학의 국가죠.
익히 B형이 수학에 강하다는 소리를 많은 사람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수학의 수많은 공식들과 탄생은 B형 지역에서 탄생했습니다.
그것이 서양과 동양으로 전파되어 변환된것 뿐이지요.
현대 학자들도 유럽의 유명한 수학자들의 공식은 모두 그전에 중앙아시아에서 이미 있었던 것들이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인도 라는 국가를 보면 B형의 거의 대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인도의 카마수트라 사원을 보면 성관계를 하는 수많은 조각상들이 빼곡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창의성이 있고, 성관계에서 여러가지를 시도해 보려는 B형의 기질. 그리고 부끄러움이 없는 기질이 이러한 조각상들의 탄생을 만들었다고 저는 봅니다.
어쨋든 B형 국가들이 종교광이고 남아선호사상에 후진국들은 많지만, 약삭빠르고 돈 밖에 모르는 B형 없는 유럽의 국가들보다 자신의 종교나 자신의 민족을 위해서
몸바쳐 테러를 하고, 인도의 무폭력 성인 '간디'처럼 뭔가 정신적으로 성숙한 국가는 이 B형이 많은 국가가 그렇다고 저는 봅니다.
AB형 국가 = AB형은 전세계적으로 아주 적은 혈액형으로 AB형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우리나라도 가장 AB형이 4번째로 가장적으며, 유럽과 남미 국가들에는 거의 1%도 채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AB형은 대체로 합리적이며, 균형있게 사물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이 AB형은 A형 기질과 B형 기질이 때론 충돌 하기도, 때론 타협 하기도 하기때문에 이중 인격 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AB형 국가는 상당히 평화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가 살면서 겪은 바로는 AB형 친구들은 대체로 싸움 하는것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다른 혈액형도 싸우는것은 모두 싫어 하겠지만, 유독 AB형은 싫어합니다.
그리고 의외로 유럽에는오히려 O형보다 A형이 더 활달합니다.
그것이 A형의 순수한 특징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공격적인 성격과, 국민들을 사로잡는 유창한 말을 늘어놓는 아돌프 히틀러가 A형 이라는 사실은 우리가 소심하다고 믿고있던 A형을 다시 보게 만듭니다.
반대로 우리가 화끈하다고 믿고 있던 B형은 사실 매우 조용하고 과묵한 성격입니다.
기질적으로, B형이 대다수인 중동의 국가들과 대표적으로 인도라는 국가를 보십시오.
유창한 대화와 화끈함이 생각되나요? 저는 오히려 조용하고, 말없이 큰눈으로 똘망똘망 쳐다보는 인도사람들의 얼굴만 생각 납니다. 신비한것을 좋아하는 B형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요.
축구선수들을 봐도 말많은 이천수가 A형이고, 과묵한 카리스마 홍명보가 B형이라니,,, 이것이 기질의 원초적인 특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이영애와 보아,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AB형입니다.
균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의 언변과 행동을 보면 감탄이 쏟아집니다.
왜 미국인은 O형이 가장 많은가?
미국인은 O형이 가장 많습니다. 순수 백인 비율중에서도 O형이 가장 많습니다.
미국의 순수 백인 O형 비율은 잉글랜드의 O형 비율보다 많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 아메리카라는 신대륙을 탐험하고, 모험하며, 골드러시를 진행하고, 신대륙에 와서 정착한 사람들은 O형이 많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런 예는 일본에도 남아 있습니다.
혈액형 인생론 이라는 책을 봤는데, 옛날 일본땅 이었던 훗카이도는 일본내에서도 추운지역으로 미개척지라는 인상을 풍기는 곳 이었습니다.
그때 대규모로 그곳에 정착한 사람들이 있는데, 대부분 O형 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훗카이도 지방의 혈액형 비율은 일본 평균 O형 비율보다 10%이상 많다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것 모두가 혈액형별 기질이 신빙성이 있다는 것을 입증해 줍니다.
혈액형의 어원
혈액형의 기본은 O형 입니다.
왜냐하면 O형은 한마디로 뼈대 이기 때문입니다.
O형은 아무것도 없다는 뜻의 ZERO 에서 그 혈액형의 알파벳이 생겼으며, 실제로 아무것도 없는 혈액형입니다.
이 혈액형에서 수많은 변종들이 있었고, 그 종들중 가장 크게 번성한것이 A형과 B형이라는 가설이 있습니다.
AB형은 A와B라는 혈액형의 결합에의해 탄생하게 된것일 것입니다.
어쩌면 AB형이 태초 였고, 거기서 O형과 A형 B형이 나온것일지도 모르죠.
모든 혈액형에는 O형의 기질이 함유되어있다 고 합니다.
A형이라고 해도 AO 와 AA혈액형이 존재하지요.
O형의 혈액형 기질이 많이 포함되 있을수록 없을 無(무) 에 가까워 지는 것 이지요.
그것은 즉 스킨쉽과, 생명 본능적으로 순수하게 변한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울고 웃고 하는 '인간적' 인간이 이 O형 기질이 많은 사람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ZERO 의 혈액형인 O형이라, 동글동글하고, 순응을 잘하는 혈액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융화되기 쉬운 혈액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혈액형이라, 타 혈액형에 비해 주변환경, 사회환경, 가정환경등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고 자라는 것이 이 O형 입니다.
이 환경이 O형의 성장에 가장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O형은 가장 인간적인 혈액형 입니다.
혈액형별 건강적 특징
혈액형별 특징은 끝도 없이 많습니다.
사실 따져보면 모든것이 다르지요.
대체로 O형인 사람들은 장수(오래산다)는 연구결과와 통계가 나온적이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 하와이와 중앙아시아에서 연구해본 결과 입니다.
세계 곳곳의 장수촌과 장수마을, 장수노인은 O형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 학자들은 O형은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않고, 건강에 아주 민감한 혈액형 이며, 음식을 맛보다는 영양을 따지는등 그 기질적 원인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외에 안좋은 말들 뿐이지만, 이것도 정설들입니다.
A형은 시야가 좁다.
즉 오른쪽과 왼쪽을 타 혈액형에비해 좁게 눈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B형은 변비에 걸릴 확률이 높다.
O형은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이 높다( 고혈압으로)
A형은 암 발생률이 가장 높다.
지성인에는 B형이 많고, 건성에는 A형이 많다.
혈액형별 동물
사람만 혈액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짜잘한 식물부터, 인간다음의 영장류인 침팬지 고릴라까지 모두 혈액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혈액형도 다 다른데, 어떤 식물의 혈액형은 같은 종이라고 해도, 그 종류가 수십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한편 인류와 가까운 조상인 침팬지같은 경우 혈액형의 숫자가 인류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고릴라의 경우 평지에서 사는 로랜드 고릴라에는 B형이 많고, 산과 계곡에서 살아가는 고릴라는 A형이 많다고 합니다.
평지에는 B형, 산에는 A형? 이것도 뭔가 특이합니다. 따져보면 산이 많은 유럽과 동아시아에 A형이 많고, 평지가 많은 중앙아시아에 B형이 많은 것.
이런점도 뭔가 연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A형의 특징 인 항시 긴장하고, 고삐를 풀지 않는 성격 은 바로 앞도 알 수 없는 밀림과 산속의 생활환경에 의해 발생되었고, B형의 특징인 긴장을 전혀 타지않고, 감정이 동요하지 않는 이런 특징 은 멀리 내다보이는 평지의 생활환경에 의해 발생되었다는 이러한 가설도 있습니다.
혈액형별 인물(역사, 정치, 연애등)
O형 = O형 인물들의 특징이라면,
역시 스케일 입니다. O형 인물들은 스케일이 큽니다.
전쟁부터 인류의 평화까지 뭔가 거창한 것들이 많습니다. 물론 악역도 많지요.
일본을 최초로 통일하고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히데요시와 2차세계대전을 일으킨 주범으로 태평양 함대의 일본 해군참모 야마모토 이소로쿠 는 O형 입니다.
미국의 대통령 조지 부시와 그의 아버지도,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 과 반기문 UN사무총장, 김근태 복지부 장관 도 O형 입니다.
그외 요정 김연아와 아시아 최고의 수영선수 박태환, 한국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박지성과 이영표, 욘사마 배용준, 장동건, 원빈 ,비, 권상우, 정몽준축구협회장, 차인표와 신애라(이 둘은 미국의 안젤리나졸리와 브래드 피트처럼 아이들을 많이 입양합니다) 최진실, 김희선, 노홍철, 성유리, 박찬호, 김태희, 남규리, 윤하, 차유람, 황선홍, 송종국, 최진철, 류시원, 하인스워드, 엘비스프렌슬리, 빌게이츠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O형이 머리가 안좋아서, 몸으로만 때운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동아일보 기사로 나온 21명의 한국의 천재들을 발표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거기서 제빵기사, 발레리나, 운동선수 같은거 다 빼고, 머리만 쓰는 분야의 인물 3명을 보았습니다
한명은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상 이석형군, 신춘문예 당선 수학영재 홍지현양,미국 시나리오 공모 2위 구혜민 양의 혈액형은 각각 O형, A형, B형 이었습니다.
혈액형별 지능에는 차이가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A형 = 김대중 전대통령, 김정일 북한 대통령, 아돌프 히틀러, 국회의원 이회창, 이미연, 장나라, 한예슬, 강성연, 안재욱, 신동엽, 최지우, 김국진, 이경규, 정준하, 박명수, 송광호, 이승철, 성시경, 이천수, 조재진, 최성국 등.
특징이라..., 지나친 자기 신념에 사로잡인 무서운 케이스인 독재자들도 있고, 섹시한 여배우인 김혜수, 한채영, 하지원, 엄정화, 이효리도 있으며, 남자는 섹시한 A형 여성들과는 정반대로 순수파인 성시경과 성격좋은 국민 배우 신동엽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예인 그룹들 동방신 기나 젝스키스, SES등 이런 그룹들에는 A형이 대부분 팀의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B형 = 박정희(A형이라고 많이 말하나, 딸 박근혜가 B형이라고 하니..), 최수종, 양동근, 유재석, 전진, 이정재, 김원희, 강타, 이나영, 이진,김 남일, 홍명보, 이승엽, 임창정, 박신양, 설기현, 이운재, 하하등.
이 B형들은 두가지 파로 나눌수 있습니다.
끼와 재능이있는 번뜩임파와 정말 하찮은 엽기파 들입니다.
AB형 = 김영삼 전대통령 ,조용필, 조성모, 안재모,주 영훈, 박광현, 유지태, 최명길, 이영애, 강수연, 박경림, 안정환, 이을용, 안재모, 김현정, 한가인, 보아, 박진영, 유동근, 원더걸스에 소희, 현아, 선미, 예은 등.
균형적이고, 하드웨어가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혈액형 물질의 생김새
O형 = 완전한 구형이다.
A형 = 구형에 세모난 물질들이 구형을 둘러싸고있다.
B형 = 구형에 동글동글한 물질들이 구형을 둘러싸고있다.
AB형 = 구형에 세모난물질과 동글동글한 물질이 구형을 둘러싸고있다.
혈액형별 식습관
O = 식품의 신선도나 영양을 따진다.음식을 가리는 경우는 적지만, 못 먹는 것은 있다. 소박한 맛과 요리를 좋아한다.
A = 보기에도 좋아야 하고 분위기를 중시하여 특히 화기애애한 식탁 분위기를 좋아한다. 혼자 먹는 경우가 많고 음식을 많이 가리는 편이다.
B = 맛을 따지는 미식가이기 때문에 영양의 균형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 음식을 가리는 경우는 거의 없고 처음 맛보는 음식에도 과감히 도전한다.
AB = 소재를 특별히 가리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날것에는 약하다. 정성을 들인 요리가 이것저것 많이 올라오는 것을 좋아한다.
혈액형별 인간관계
O형 = 낯선 사람에게 지나치게 경계 한다는 것을 빼곤 대체로 동글동글 심심한 성격 이나, 유쾌한 성격 이다.
A형 = 친구도 중요하지만, 형식적인 것을 우선 따진다.
몸에 친절이 배어있다.
속을 알수 없거나, 답답한 성격을 싫어한다.
매너 있고, 자신의 단점을 커버해 주고 숨겨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B형 = 신비한것을 좋아하며, 뭔가를 배우거나, 비밀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대체로 동정심이 많은 스타일 이다.
자기 스타일대로 성질대로 사는 스타일 이라, 주의의 신경 안쓰고, 왕따들이랑 친하게 지내서, 자신까지 왕따로 몰리는 경우가 있다.
원체 왕따라는 단어 자체는 A형이 많은 지역에서 만들어낸 것이다. A형의 높은자는 높게 대하고, 낮은자는 인종차별 하듯이 차별하는 태도는 A형적인 것이다. B형은 A형과는 정반대이니 왕따라는것은 개념속에 존재하지 않는다.
AB형 = 일반적으로 O형과는 정 반대로, 친한 사람일수록 적당한 거리를 두는것을 좋아한다.
O형은 거리가 가까울수록 친해지고, 거리가 멀면 자연히 애정이나 사랑이 식는다. AB형은 그 반대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결혼을 할때는 직접적으로 결혼하지 않고, 제 3자인 친구나 가족등에게 주선을 받아서 하는것을 좋아한다.
친구 관계에서는 보통의 친구들에게는 형식적으로 친구처럼 행동하며,정말 친한 친구에게는 자신의 본심을 모두 말해준다.
상대방을 멋대로 혼자서 부풀려 상상하기를 잘해서, 사교 관계가 확 단절되는 경우가 있다.
혈액형별 공부법
O형 = 학습효과가 가장 뛰어난 것 은 역시 O형 이다.
학습 시간과 양에 비례해 바로바로 성적이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시간을 오래 끌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목표를 정확히 세워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공부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 이다. 기억력은 가장 좋은 편 이다.
A형 = 이해나 납득을 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 있고, 성장이 표면으로 나타날때까지 잠복기간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지만 어느순간 점프하듯 성적이 오르는 것을 볼 수있다.
성격이 타 혈액형에 비해 유연성이 가장 각진 편이라서, 뭔가를 납득하고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목표를 정해두고 믿고 기다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B형 = 흥미를 가지면 높은 집중력으로 한번에 성적을 올릴수 있지만, 관심이 떨어지기도 하고 기분에 좌우되어 떨어질때도 있다. 파도를 그리면서 올라가는 성장선에서 알수 있듯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놓고 하지말고, 좋아 하는 것을 먼저 하게 해야 효과가 높다.
B형에게 좋은 암기 비법으로는, 특이한 곳에서 암기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 선배중 이화여대를 간 누나에게 직접 들은 말이다.
AB형= 이해가 빠르기 때문에 관심이 높은 처음에는 일정한 수준 이상 으로 뛰어올라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지만 끈기가 약하기 때문에 성적이 떨어질수 있다. 다음 단계로 올라갈수있도록 목표를 다시 설정해 주고 수면을 충분히 취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혈액형별 자동차 사고 가해자
평균 운전자들의 운전 경력을 15년 이라고 치면,
O형은 운전 경력이 길어질수록 사고 확률이 낮아진다.
A형은 처음에는 사고율이 타 혈액형에비해 3배 정도나 높지만,
경력이 길어질수록 안정되어간다.
B형은 이상하게도 7년 경력,
즉 중간정도의 운정경력에서 사고율이 가장높게 나왔다.
AB형의 사고율은 변동이 심했다.
스킨쉽
O형의 스킨십은 천연덕 스러워서 불쾌감을 주지 않는다.
O형의 인덕인지 단순히 밝히는 형인지 모르겠다.
A형의 경우는 주위를 살피고 조심스럽게 만지는데, 이것은 왠지 어색하고 때로는 혐오감마저 준다.
B형은 스킨쉽을 싫어하는 편이다.
여자관계가 복잡한 애의 말을 빌어보자면, 노는 여학생들중 성관계가 많은(비속어:걸레)라는 여자는 의외로 A형이 가장 많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걸레'가 적은 혈액형은 B형이라고 한다.
정말 의외이지 않는가??
나는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정신적인 교감을 하는 아시아문화(B형)의 고개를 숙이는 인사법보다, 정신적인 교감보다는, 돈과 물질주의 실용주의에 눈을뜬 백인문화(A형)의 악수 문화가 더 열등한 것이 아닐까?
그런 면에서 보면 백인들은 절대 자신들의 문화가 우월하다고 할 수 없다.
또한 민주주의가 유럽에서 발생 했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그들은 그런 제도가 없으면, 서로 이익과 물질주의로 물어뜯고 그러므로, 민주주의가 생긴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아시아(B형) 문화권은 원체 완벽해서, 그러한 민주주의가 별 필요가 없었더라고 나는 잠깐 필요없는 생각을 해본다.
혈액형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아이들의 조사결과 (동물원편)
O,A,B,AB혈액형의 아이들을 대리고 동물원에 갔다
O형 아이들에게는 초록 모자를,
A형 아이들에게는 파란 모자,
B형 아이들에게는 붉은모자,
AB형 아이들에게는 노랑모자를 씌워줬다.
B = 빨간 모자를 쓴 B형은 어떤가 하면,
이 아이들은 '없다.',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무언가에 흥미가 끌리면 친구든 선생님이든 상관없이 어디인가로 증발해 버리기 때문에 안보인다.
선생님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찾아다닌다.
하마나 기린 모양이 그려진 간판에 달라붙어 구멍이 뚫린 곳으로 머리를 비쭉 내밀고 있는 것은 바로 선생님이 애타게 찾던 B형 아이이다.
제 맘대로 휘젓고 다닌다.
O = 동물원을 돌아보는 마지막 일정에 작은 동물원이 있었다.
염소나 토끼,햄스터같이 작고 귀여운 동물을 놓아기르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그 안에 들어가 자유롭게 만질 수가 있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원장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에게 찰싹 들러붙어 있던 O형이 갑자기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맨 먼저 동물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쓰다듬기도 하고 안아 보기도 한다.
자연과 동물과 하나가 되어 온 공원 안을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뛰어 다니고, 놀라 눈이 휘둥그레진 토끼의볼에 제 볼을 비벼대기도 한다.
A = "여기요!여기!"성가실 정도로 손을 잡아끌며 곰이라든가 코끼리를 보여주고 싶어한다.
어른이 되어도 A형의 보여주고 싶어하고 먹이고 싶어하는 습관은 바뀌지 않는다.
염소위에 올라타려고 하거나 코끝을 쿡쿡 찔러보는 장난꾸러기 꼬마는 A형이었다.
AB = 그런 중에 어정쩡한 동작으로 염소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남자 아이가 있었다.
노란 모자를 쓴 AB형 아이이다.
아이는 손수건을 손에 들고 조심조심 염소의 등을 쓰다듬고 있다.
약간 의아해하는 내 표정을 읽었는지 제작진이 설명해 주었다.
"저 애는 좀 특이해요,
친구들처럼 염소를 만져 보고 싶어 하면서도 어쩐지 손을 내밀지 못해요.
선생님이 옆에서 손을 갖다 대 보았지만 소용이 없어요. 더럽대요."
다른 아이들처럼 등을 만져 보고 싶지만 직접 만지는 것은 아무래도 더러워서 싫은 모양이다.
주머니에서 천천히 손수건을 끄집어 낸 것은, 그 아이 나름의 고육지책일 것이다. 여차하면 도망갈 태세 지만 염소를 간접적(?) 으로라도 만지는데 성공한 것이다.
물론 가정 환경에 따라서도 다르겠지만, 대체로 AB형은 흙투성이가 되어 생동감 넘치게 노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러한 경향은 성장을 해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또한 화장실이나 욕실, 주방등 소위 물과 관련된 청결함과 센스에 가장 까다로운 타입이 많다.
AB형의 남자 아이는 귀찮지만 일부러 손수건을 펴서 동물과의 스킨십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염소가 가까이 다가오면 냄새도 나고, 자세히 보면 똥도 묻어 있어서인지 참울 수는 없는 모양이다.
혈액형별 자식(아이)의 성격과 교육법
O = 부모의 애정이나 환경에 가장 좌우되기 쉽다.
야단을 치든 버릇을 가르치든, 스킨십이 있는 애정으로 접근 하는 것이 중요하다.
A = 자신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고, 적극적으로 자기를 표현하는 것이 부족하다.
가능하면 좋은 점을 칭찬 하여 자신감을 갖게 하고, 자기 억제의 고삐를 느슨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B = 표현이나 행동이 자유롭고 천진난만하다.
가장 환경의 변화에 좌우되지 않는다.
야단을 칠때는 엄하게, 사회적인 규칙도 반복해서 일러 주는 것이 좋다.
AB = 응석을 부리거나 떼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겉보기에는 평온한 것 같아 보여도 신경이 예민 하므로, 감정적으로 야단 치지 않도록 한다.
혈액형이 입증하는 사랑(성관계)의 개성
O = O형의 성관계는 감정과 함께 불탄다.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결코 불붙지 않지만, 마음이 내키면 며칠이라도 좋아한다.
마음이 내키지 않을때는 상대로부터 요구를 받아도 결코 응하지 않는다.
A = A형은 성관계를 사랑의 증거라고 생각한다.
수동적인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는다.
변화된 장소나 시간,체위 등에 대해서는 반발한다.
B = B형은 사랑과는 별개로 성관계를 플레이로서 즐기려는 경향이 있다.
다양한 체위도 즐기고, 장소와 시간에도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AB = 끈끈한 인간 관계를 매우 싫어해서, 성관계가 없어도 괸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왜 혈액형은 유독 일본과 한국에서만 난리인가?
우리들이 일종의 우월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백인(미국,유럽)인들은 왜 혈액형을 연구 안하는 것일까? 그건 다 이유가 있다.
백인의 대표 혈액형은 2개다.
O형과 A형의 양대산맥으로, O형과 A형이 백인95%이상을 차지한다.
엄청난 비율이 아닐 수 없다.
반면 인도와 중동은 B형이 50%이상을 차지하고, 남아메리카는 O형이 대부분인데 비해, 한국과 일본은 O형,A형,B형,AB형이 세계에서 가장 비율적으로 공평하게 분포되어있다.
이런점에서 한국인과 일본인은 일찍부터 뭔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지한 것이다.
이런점에서 나는 한국의 태양인 이제마 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사람을 태양인,소음인,태음인,소양인으로 나눈것으로 생각한다. 생각해봐라.
O형과 A형만 있는 세상. 위에서 말했듯이, O형만 있을때 A형은 소심한 성격이 사라진다.
이러한 세상에서 A형과 O형의 구별이 가능 했을까?
반면 우리나라와 일본은 모든 혈액형이 고르게 퍼져있어, 구분을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고르게 분포된 지역이라서, 사상체질이라는 태양인 이제마의 그러한 사상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나는 본다.
혈액형은 과학이고 진실이다.
이것을 애써 숨기고,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바람피우는 것에 대한 혈액형별 관해
O = O형은 애정파답게 바람기에 대해 부정적이다.
O형은 단순히 성관계만을 즐기는 것도 싫어 하지 않는다.
그러나 O형은 남녀가 교제할때 서로 마음이 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 하므로 바람기가 진심으로 바뀔 가능성도 있다.
다른 혈액형과 비교할때 바람기 성향의 위험도가 다소 높다고 하겠다.
O형은 남편이나 아내가 바람을 피웠을 경우 그것이 눈앞에서 행해지지 않는한 의외로 질투하지 않는다.
아내나 남편의 마음이 자신에게서 떠나지 않았다고 확실할 때는 동요하지 않고 관대함을 보이기까지 한다.
하지만 마음이 자신에게서 떠났을지도 모른다고 느끼면 질투를 넘어서 격렬한 싸움을 벌이기도 한다.
A = A형은 우선 바람기를 삼가는 편이다.
기껏해야 우연히 생기는 우발적인 충동 정도다.
상대가 바람을 피웠을경우 자존심이 강한 A형은 심하게 마음이 상할것이다.
여성이라면 분노가 극에 달할 것이고, 남성이라면 바람피운 아내와 미련없이 인연을 끊어버리는 사람도 있다.
B = 사소한 바람기는 B형에게 가장 많다.
B형은 바람기라기 보다는 한번에 여러 명을 사랑하는것이 가능하다는 느낌인데,따라서 이혼으로 발전할 정도의 커다란 바람기는 적다.
AB = AB형이 바람을 피우는 것은 정말 간식과도 같은 의미다.
남편이나 아내라는 주식은 따로 잘 챙겨둔다.
AB형은 안정된 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간식으로 주식을 잃는 잘못을 범하려 하지 않는다.
결혼하면 이런 남편-아내가 된다.
O = O형 남편은 집밖의 대인 관계에는 신경을 쓰지만, 가정에선 무뚝뚝한 타입이다.
하지만 가정의 주도권을 쥐게되면, 가정을 소중히 하며 책임 감도 강한 남편이다.
O형 아내의 경우 집안일은 소홀하지만 포인트는 파악한다.
개성을 존중해 주면 가족애가 강한 아내가 된다.
A = A형 남편은 가정 안의 일에 다소 시끄럽고, 아내가 밖에서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폭군 남편으로서 받들어 주면 불평도 하지 않고 의외로 다루기 쉽다.
A형 아내같은 경우 가족을 잘 돌보고, 집안 일도 능숙하지만, 속도는 느리다.
감정 표현이 서툴기 때문에 기분을 살펴주면 현모양처가 된다.
B = B형 남편은 집안일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마구 참견하는 남편이 된다.
하지만 서로 이야기 하면 상대방의 생각을 잘 이해해 주기때문에 다루기는 쉽다.
B형 아내는 다른 일이나 취미에 열중하면 집안일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좋은 이야기 상대가 되어주면 마음이 편한 아내다.
AB = 남편은 가정의 모든면을 적절히 소화하지만, 귀찮은 것은 아내에게 떠맡기는 경우가 있다.
가족의 행동을 알려주면 관리벽이 만족된다.
아내같은경우 빈정대는것은 많지만, 늘 사랑 스러움을 잃지 않는다.
본질적으로 약함을 이해해 주면, 남편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 매력이 있는 아내가 된다.
혈액형이 진실 이라는 결정적인 증거 몇가지.......
뉴스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몇가지 들을 준비 하였습니다.
첫번째, 현재 수혈용 피중 O형과 A형 피가 매우 부족하다고 합니다.
특히 O형의 피는 정말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일단 O형의 피가 부족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O형의 성격은 활동적이라 자주 사고가 나서 피를 많이 쓴다는 것이고, 두번째로 O형의 피는 다른 혈액형의 사람도 도울 수 있어서, 여러 용도로 쓰여, 부족한 것입니다. A형의 피가 부족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A형의 성격이 이성적이고, 깍쟁이 성격이 많아서 헌혈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B형은 감정적인 성격이고, 동정심이 많은 혈액형이라, 헌혈을 퍼부어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헌혈 창고에는 B형 피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동아일보 뉴스기사 참조-
두번째, 과거 2차세계 대전때 일본은 태평양에서 미국과 치열한 전투를 전개하고 있었다.
미국이 태평양의 어느 섬을 상륙하던 위험한 시기에, 일본의 사령관은 많은 수혈을 대비해, 혈액형별로 헌혈반을 편성 했다고한다.
그렇게 시작된 혈액형별 분류 그룹은 우연히 그들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어떠했는가 하면,
A형반은 서로 의견과 주장이 충돌해, 밤낮 없이 싸움이 일어나 반장이 그것을 중재하기 바빳고,
O형반은 가장 단합이 잘 되었다고 한다.
B형반은 어떠햇는가 라고 B형인 사람이 묻자...잠시 주춤거리던 말하는 사람은, B형반은 툭하면 물건을 안가지고 오고, 모이라고 해도 도통 모이지 않아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그걸 들은 AB형인 사람은 하하하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다고 한다.
-노미도시다카의 혈액형 인생론 참조-
세번째, '실전같은 훈련!'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조직에서나 통하는 진리다.
2006년 독일월드컵을 목전에 두고 있는 아드보카트호도 마찬가지다.
월드컵대표팀은 지난 14일 파주NFC에 소집됐다.
훈련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보름이 흘렀다.
훈련 캠프도 국내에서 스코틀랜드로 옮겼다.
한데 재미난 것이 있다.
훈련에 임하는 스타일이 그야말로 천태만상이다.
제각각인 유형을 나열하기조차 힘들 정도다.
훈련 스타일만 보면 그 선수의 성격도 알 수 있다.
과연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인 박지성은 어느 유형에 속할까.
태극전사들의 훈련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개그맨형: 축구를 안했으면 개그맨 국가대표가 됐을 것이다.
김상식이다.
30세라는 나이의 장벽은 없다.
훈련장에서 그가 입만 열면 모든 선수들이 자지러진다.
후배들은 김상식의 주체할 수 없는 끼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그의 센스는 온라인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앙리, 뒤통수 조심해라. 한대 때리고 싶어진다." 김상식이 개인 미니 홈피에 올려놓은 인사말이다.
◎수다형: 그동안 박주영을 과묵한 스타로 평가했다.
하지만 이는 오판이다.
수다형의 선봉에는 대표팀의 막내이자 '축구 천재' 박주영이 서 있다.
볼뺏기 훈련을 할 때면 늘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가 귓가를 즐겁게 한다.
술래가 된 박주영의 큰 목소리와 호쾌한 웃음은 훈련장의 활기 그 자체다.
"발에 맞았다 아입니꺼. 진짜 미치겠네!" 포지션 특성상 말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운재 김용대 김영광 등 수문장들과 조원희도 이 부류다.
◎미소형: 미소를 머금고 훈련에 임하는 선수도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박지성과 이영표다.
관록이 붙은 걸까. 이들은 늘 여유로운 웃음을 짓고 있다.
후배들의 웬만한 실수도 웃어넘긴다.
그래서 이들이 포함되는 팀은 생기가 철철 넘쳐난다.
박지성 이영표의 웃음은 동료들에게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다.
◎참견형: 늘 톡톡튀는 이천수는 참견형이다.
요즘 말이 부쩍 줄었지만 그래도 볼뺏기 훈련을 하다 논쟁이 이어지는 순간에는 이천수가 나타난다.
교통정리도 그의 몫이다
워낙 언변이 탁월해 그가 입을 열면 웬만한 시시비비는 가려진다.
◎과묵형: 이을용과 안정환 김남일 조재진 등은 훈련중에 말이 없다.
과묵의 대명사라고나 할까.
특히 '카리스마의 지존' 김남일은 입에 자물쇠를 걸어잠궜다
'꽃미남파'인 안정환과 조재진의 경우 골을 넣었을 때 잠깐 하얀 이를 드러낼 뿐 그 외에는 꿀 먹은 벙어리다.
산전수전 다 겪은 이을용은 후배들을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기만 할 뿐이다.
< 글래스고(스코틀랜드)=김성원 특파원 newsme@>
★어떤 혈액형 들일까 궁금해져서,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결과를 봤더니..
개그맨,미소맨 = o형(박지성,이영표,김상식)
과묵형,참견형,수다형 = A형(이천수,조재진,김용대,김영광,조원희)
과묵형,수다형 = AB형(박주영,안정환,이을용)
수다형,과묵형 = B형(이운재,김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