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사 66주년 기념 행사 게스트로
드렁큰타이거/원더걸스/부가킹즈/노브레인/임정희/벨라스트릭스등
많은 게스트분들이 와주셔서 공연을 보았습니다.
랩을하는 저로썬 너무나도 크게 와 닿았고
세상에 태어나 꼭 이루고 싶던 소원 세가지중
하나를 오늘 이루게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드렁큰타이거 - 8:45heaven
라이브중에 저와 악수를, 손을 잡아주신 타이거jk님.
옆에서 같이 공연하신 mc비지님도, 앞서 무대에 오른
부가킹즈 멤버분들도,
몸도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팬을위해, 우리를위해
애써주시는 타이거jk님의 모습 정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정말 우울했는데 뜻하지않게 행복,행운을
추억으로 남겼네요
..타이거jk가 마지막에 말했습니다.
"여러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