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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야기

박정훈 |2007.12.05 00:16
조회 41 |추천 2


지난 2년동안 내가 몰랐던 많은것들을 배웠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졌다.

 

 

 

어린아이, 청소년, 청년, 성인이 다되었다.

고등학교때에는 걱정없이 놀던 중학생이 부러웠고,

대학교때에는 진정한 친구들과의 추억이 있던 고등학생때가 그리웠고,

군에 있을적엔 맘껏 술먹던 대학생때가 그리웠고,

이미 성인이 되어서는 맘편한 군시절이 그리웠다.

 

 

 

나이를 더 먹어서는 열정을 가지고 꿈을 키워나갔을 20대후반의 시절이

그리울것임을 알기에, 난 지금 새로운생활이 시작될 길앞에 서서

고민한다, 생각하고,

 

 

 

부자가 되는 꿈을 가지고, 포기란없는 나의 열정을 가지고,

 

2007.12.5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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