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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했다니까!

YBM시사닷컴 |2007.12.05 11:29
조회 134 |추천 1

 

 

A man telephoned his family doctor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said,
"My wife is in great pain. I'm afraid it's appendicitis.

Please come over right away!"

"I took out your wife's appendix two years ago.

Don't you remember?" said the doctor irritably.

"I know but I've got another wife now!" replied the man.

 

 

 

  

 

 


 

자, 꼭 다 읽고,

웃고 난 후,

해석을 보자구요  ^^

 

 

 

 


한 남자가 자신의 주치의에게

한밤중에 전화를 걸어,
"와이프가 많이 아픈데 맹장 같아요.

급히 좀 와 주셔 야겠는데요!"라고 말했다.

"그 분 2년 전에 맹장을 제거했는데 기억 안 나세요?"
라고 짜증났다는 듯 말했다.

"아는데 지금 제 와이프는 다른 사람이 라니까요!" 하고 대답했다.

 

 

 


< 출처 : YBM e4u사이버어학원>


※ 스크랩 시 반드시 출처와 링크(http://e4u.ybmsisa.com)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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