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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대학생들의 얼짱 프로젝트 D-3개월

연세안치과 |2007.12.05 17:26
조회 286 |추천 1



수능 시험이 드디어 끝났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시험을 마친 수많은 고3 수험생들의 마음은 이미 교복을 벗어 던지고 대학 캠퍼스에 가 있다. 미팅에 나가 최고의 킹카와 퀸카가 되고 싶고 멋진 이성 친구도 사귀고 싶다. 그런데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은 영 맘에 들지 않는다.  그 동안 시험 스트레스로 인해 여드름은 더욱 심해졌고 칙칙한 피부톤에 삐뚤삐뚤한 치열까지. 대학 입학 전 단시간에 뽀송뽀송한 피부에 환한 미소를 가진 얼짱새내기가 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여드름 없는 쌩얼로 자신감 충만 


여드름은 피부의 모낭과 모공에 생기는 일종의 염증이라고 할 수 있다.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이나 기전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호르몬이나 음식, 스트레스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고3 수험생들은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불규칙적인 음식 섭취 등으로 여드름 질환이 생기기 아주 쉬운 조건을 지니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여드름을 손으로 짜거나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으로 치료를 하다가는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거나 색소 침착, 흉터, 넓은 모공 등 더 큰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피부 상태와 원인에 따른 정확하고 체계적인 전문치료가 필요한 것이 바로 여드름이며 그만큼 인내가 필요한 치료이기도 하다. 


전문의는 “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의 여드름 환자 비율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 수험생의 경우 보통 세포의 활발한 재생력을 보이는 성장기로 성인 여드름과 달리 조금만 주의 깊게 치료를 하면 단시간에 호전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전문의는 여드름을 짜내는 압출법과 함께 I-클리어(I-clear) 병행 치료를 추천한다. 미국 FDA의 공인을 받은 I-클리어 치료는 약 복용 없이 여드름을 진정시켜준다.


또한 단파장과 장파장의 광선을 이용하여 여드름 원인 박테리아를 파괴하고 염증성 여드름을 제거하는 치료로 등과 가슴 같은 넓은 부위에도 효과적일 뿐 아니라 피부 재생력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해 여드름 자국까지 개선시켜준다. 특히 주변 피부 조직의 손상이 없고,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치료기간이 빠르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장점을 갖는다. 주 2회씩 4주 동안의 치료로 염증성 여드름의 70%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앞니 교정으로 환한 미소를…


예쁜 얼굴만큼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가 바로 미소이다. 치아 교정은 치열을 바로 잡아줌으로써 안면 윤곽을 보정하는 미용적 수단으로 흔히 사용되는 방법이다. 하지만 전체 치아 교정에 따르는 시간과 노력, 통증은 시술을 결정하는데 있어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최근에는 이러한 미용적 효과를 위한 퀵 시술로서 앞니만 교정하는 앞니 교정술이 시행되고 있다. 


전문의는 “앞니 스피드 교정은 입학 하기 전 3-4개월의 짧은 기간 안에 가지런한 앞니를 가질 수 있어 방학을 이용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평소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선호되는 교정술”이라 설명한다. 3-4개월의 기간 또한 길게 느껴진다면, 혹은 바쁜 스케줄에 교정이 부담스럽다면 약 2주정도의 시간으로 시술이 가능한 라미네이트를 권한다.  스피드 앞니 교정의 경우 교정기에 노출되나 치아 삭제량이 없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라미네이트는 극히 짧은 시간에 효과를 볼 수 있으나 소량의 치아 삭제가 있다는 것.  따라서 자신의 시간과 본인의 치아 특성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전문의는 귀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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