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om~{+}잃어버린 일기를 찾아서.....[여전히 존재}
모처럼 모교방문하고..동인천 애견병원들렀는데, 반순이는 퇴원해서리 자기집에 가버려서 힘들게 산 신발을 신겨주지못했다.오는 길에 brown을 사귀었고, 새마을 금고옆에 hosphtal엔 몇 마리의 강아지가 문열어달라고 아우성이였다. 외환업무보고, 하나은행에서 \12,000찾아서 여울교회 들러 정욱이와 담화를 나누고${2}+\1,000를 십일조로 드렸다. 처음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발걸음을 옮겼다. 얼마나 성실했는지, 열심히 다녔는지, 죽으면 죽으리라고 다닌 12년의 학교생활과 평생의 예배드림이 기쁨이 된다...{mission주제가}& 신기중앙침례교회서 수요예배드리고, 십일조와 함께 소원을 적었다. droumer가 맘에 안들어서리~글구 걸어서 성문그리스도교회에 가서, 예배와 함께 십일조를 드렸다.
신기중앙침례교회에서 소액의 동전 차비와 성문그리스도교회에서의 지폐 차비로 걸어왔다. 전철로 동암와서 재명이와 화로구이 숯불갈비를 먹고, 약간의 트러블로 헤어졌다. 코리아나 들려서 외국인 두명을 사귀고, 스트레스 풀고, 노래로 마무리했다. 인간관계에 있어 신체접촉은 사라졌으면 좋겠다. 왜들
허락없이 스킨쉽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한간다...그러니 저해가 안오지! 정권교체시기라서 축구도 골이 안터지고, 다행히 handboll만 한점차로 우승했다. 삶은계란...오랫만에 냉면을 마시고 동치미국물의 극치를 말로는 형용할수가없다. 김치도 걸맞고, 갈비또한 그맛을 잃지않았다! 내일은 서울가서 제일은행 잔고가 있는지 휴면계좌 확인을 해야겠다. 사람도 만나고, 무사히 귀국해야겠다. 정동영 후보를 어떻게 해서든 당선시키리라는 일념으로 숨을 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