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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Moon in Australia

김보영 |2007.12.06 08:35
조회 72 |추천 1


2007,11,17 결혼식을 마치고...

 골드코스트 & 시드니 에서의 멋진 신혼여행을 꿈꾸며..

여행을 마친후 느낀점이 있었다.

이곳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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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Opera House

국제공모전에서 1등으로 당선된 덴마크의 건축가 이외른 우츤이

설계한것으로 1959년 부터 짓기 시작하여, 1973년 완공되었다고 한다.

500개가 넘는 봉을 바다 바닥에 박고, 그위에 지었다고 한다.

겉과 내부는 분리형태여서 공연중에 겉지붕이 무너져도 내부공연장은

안전하여 공연이 중단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공연장중 어느 한곳은 의자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서 4시간 이상

앉아있어도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고 한다.

앉아보니 정말 편하긴 했다.

오렌지에서 영감을 얻은 조가비같은지붕은 베이지와 화이트 두가지 색의

타일로 되어있다.새똥이나 먼지가 앉아도 특별한 청소없이 바람과 비로

청소가 될수있는 특수타일  1,065,000장으로 되어있다고 한다.

그래서 청소를 이제까지 한번도 안했다고 했다. 내부 카페트는

호주산 양모카펫으로 되어있었다.

얼마전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세계유산중에 제일 막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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