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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비난 . 난 의식하지않아.

전기환 |2007.12.06 12:55
조회 48 |추천 2


진정한 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 와 오늘의 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이든 비난이든 다른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다는,

내 스스로가 값지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지,

칭찬과 비난을 특별히 의식할 필요는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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