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제가 광장에 올린 글 입니다만
비록 내가 쓴 글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아직도 감동의 물결이 파도를 치는 명작 이기에
여러~뿡들과 다시한번 그때의 감동의 도가니를 감히 재현 하고자 합니다.
더구나 요즘같은 입시철 ...
고3 및 재수생 , 삼수생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강력히 권하고 싶군여 !
두번다시 없는 저의 명품 글의 리바이벌 쑈를 마음껏 즐기시고 행여나 악플 다시면
싸이에 신고 당한다는것 아시~~~~~~~~~~ ~~~~~~~~~ 쪄 ! ! ! 

** 무단 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
-------------- 2007년 10월 28일 글 ---------------------------------------
제가 고3때였지~여 ! ! !
당시 난 전교에서 모의고사 성적이 2등 이었지~여 ! ! !
영어와 수학을 미친듯이 좋아 하다보니 두과목 모두 만점에 가까웠지~여 ! ! !
당시 담임선생님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어~여 ! ! !
우리 학급에 몇명 제외하고 그 나머지것들은 전부 학급에 대가리 수나 채우고
공납금이나 내는 별볼일 없는것들이라며 ....
나에게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 하라며 서울대 진학반으로 월반 시켜 주셨지여 !
수능을 며칠 앞두고 대학 진학운을 알아 보려고 고향 대구의 어느 유명 점집을 찾아 갔는데 ....
그 유명 점쟁이는 나에게 이런 말을 하드군여 !
" 당신은 바다 건너 가서 살 팔자니 한국에는 더이상 미련을 두지 말라고 하더군요 ! "
그로부터 정확히 1년후 나는 일본국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고 ...
당시 고등학교 친구들 대부분 그저 그런 대학에 진학해서 지금도 그저 그렇게 살고 있지여 !
IQ 130도 안되는 평범한 사람들은 절대 공부론 성공 못한다고 합니다.
평생 허구의 라이센스에만 매달려 그 엄청난 노력과 비용을 치루지말고
차라리 일찍 세상을 헤쳐 나가는 지혜와 용기를 가지는게 더 현실적 이라고 생각 합니다.
사람이 성공 할려면 공부 보단 ...
자신이 가야할 인생의 길을 빨리 찾아야 합니다.
지금 세상에서 한가락 하는 유명 인사들 대부분 ....
이미 10살도 되기전에 그 방면에 자신의 이름을 세상에 드러낸 사람들이 대부분 이지여 !
한국 청소년들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일본 청소년들도 팔자에도 .... 능력에도 없는 헛된 공부를 한답시고
너무나 많은것을 희생 하지만 결국 대부분 평균적인 인간으로 살아가는게 현실 이져 !
" 제발 울면서 후회 하지말고 웃으면서 깨끗하게 포기 하세여 ! " m(^o^)m
그리고 포기함으로서 얻을수있는 그 영혼의 자유를 마음껏 만끽 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