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떡이 따뜻할때 소스를 발라줍니다. 4. 맛있게 냠~냠~~ 입속으로 go~go..ㅋㅋㅋ
시리왈:
저 어렸을 적에 저희 엄마가 분식점을 운영하셨거든요~~
옛날에 엄마가 해주시던 떡꼬치맛이에염~~
떡꼬치의 오뎅국물이면... 한끼 채웠었는데...
엄마 분식점에서 떡꼬치 끼웠던 생각이 나네염~
ㅋㅋㅋ
아가둥이 우혁이도 넘넘 잘먹는 음식이랍니다.~~
여러분들도 맛있게 만드셔서 드세염^^*
----------- 퍼가실땐 맛있는 리플 부탁드려염~~^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