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다녔다면 본과 4학년에 올라가는 거 아닌가??
제적당하기 직전인가 보네요.
알아서 나가는 걸 보니...
노래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연기가 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뭘 믿고 그러는지... 참 ...
신념이 있다는 생각보단 도피의 냄새가 짙네요.
군대갔다 오면 분명 후회막심이겠죠.
키도 작고, 얼굴하나 기집애같이 생긴 거 말고.. 뭐 있나?
처음부터 서울대감은 아니었다고 그러더니 맞는 말인가 보네요.
김형규는 잘도 졸업하던데......
허접한 연예인보단 치과의사가 더 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