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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BAD DO YOU WANT IT?

하성아 |2007.12.09 00:06
조회 22 |추천 0


가식과 겉멋뿐인 껍데기 이미 지나버린 시기 패기는

사라져버린 준비되지 않은 시인 그렇게 기회는

아무 상관없는 듯 날 맴돌며 날 흔들고 있어씨

무너지는 나를 막기 위해 공사판을 전전하던 그때

화려한 조명아래 밝게 빛나던 형제들을 위해

거칠진 손으로 힘껏 난 박수를 쳤네

 

이젠 어제보다 나을 믿음에

떠오르는 오늘을 보며 내손에 펜을 꽉 쥐고

병든 팔을 도려내 죽을듯한 고통은

얼룩진 추억으로 견뎌내 이를 악물고

내안에 전쟁이 이겨내 나를 위해 보다

냉정하게 저대 쓰러질 순 없기에

 

어제의 상처는 오늘의 기쁨으로 발전해 멈출 순 없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BK, Better than yester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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