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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2인조(오니츠카)

최기성 |2007.12.09 14:32
조회 149 |추천 1


준야에게 당한 용이(단마류지)에의해서

분노한 영길(오니츠카)

친구가 당한것을 못참은 영길(오니츠카)

이게 바로 남자들의

끈질긴, 열정의 우정이라 생각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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