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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hristmas..

윤정주 |2007.12.10 00:09
조회 42 |추천 0


올해도 올것이 왔구나..

 

벌써 몇년째 너를 보는거니..

 

케빈아~~~ 우리 이제 크리스마스에

 

그만 만날때도 되지 않았니????

 

올해도 너와 함께 나홀로집에 1,2,3탄을

 

다 찍을거 같아 걱정이다.

 

매번 내가 맡은 도둑 2명 역할 대신..

 

이제 2편의 비둘기 할머니 역을 해볼까 생각중이다.

 

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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