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행복합니다..

도혜정 |2007.12.10 01:39
조회 62 |추천 1


내가 서 있는곳이 어둡고 적막한 곳이라 해도..

내 두눈이 멀지 않는 한,

그곳을 바라 보면서 살고 싶습니다..

 

삶의 희망과도 같은 하늘을 보며..

"난..행복하다"고 속삭이다가..

그게 진짜로 행복인줄 알며 살고 싶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