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1일 bigimom88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최후의선택을 한 나!
지방흡입 내나이44세 사춘기17세부터44살 지금까지 돈과 시간을 별별 다이어트와
요요라는무서운 살과의전쟁으로
오직 !날씬 하고픈 일념으로 쫄쫄히 굶어서 15킬로 감량했었다
그래서 첨으로 66싸이즈두달쯤입어봤다 넘좋았다 자신있어서 그동안의 그지같은옷 죄다버리고
100% 쌤삥 옷으로 옷장을 채우고 쌕쉬하한? 바지도 입어봤드랬다..
그러나..흑 흑 ㅠㅠ
요요현상의위협에무릎꿇은 나의모습은?
20킬로 상승
1년전 최악의몸 이라생각 했었던게
83킬로 였건만
ㅠㅠ 지금은?? 어떠한가ㅠㅠ
죽음의 92~93왔다갔다.. 죽고만싶었다..
그로인하여
우울증 공황장애로 고통을 받고 티비 출현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지금의망가진 나의모습이었다...
하지만...
끈질긴 조카 (세아이엄마)의 설득으로 지독!!짠순이 울언니(세아이엄마 모친)와 나를 굴복시키었다....
결정타!를 날린 조카의 말은?/
이랬다...
이모..
그동안 살빼려고 날린돈이 얼마유.. 살땜시 사기꺼정 당하구..
아마두...몇천만원은 됄껄..
뒤늦게 조카는 깨달은것이다 ..품돈이 조금씩 소리없이 무섭게 새나간들...
결과는 말짱! 꽝이란것을..
헉!!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
그동안 고생은 고생대로 돈은 돈대로 날린것이 바보같았던 적은 없었었던것같다
오늘2007년 11월 21일
뱃살 지방 뺀 이틀째날 수액 팍팍 씩씩하게 짜내고
앞으로 미래의 나의모습(건강)를 구상중이다.
고지혈증 위험수위로 치달은 당뇨의 예고 와 혈압
이 모든게.. 30대에는 상상도못했던것이었다 ..
그때는.. 예쁘고만 싶은 일념으로 다여트 열심히 했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건강상 위험수위로 치달은것이다..
물론 예뻐지고싶고 장농에 쌤삥옷 묻어둔거 다입고싶지만 ..
건강을 우선순위로두고 다여트를 여유롭게 할작정이다
조카의 날씬해진 모습을 보며 경쟁심리가 요동을 친다 ㅋㅋ
팍!팍! ㅋㅋㅋ
이글을 보는 님들...
우선은 건강 때문이라도 꼭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길 모든 사람들에게 바라는바이다.
엔슬림 가족홧 팅!!
우리도 홧팅!
아자아자 우린 할수있다.
2007.11.20(화)
bigimom88님의 복부에서 1차로 제거한 지방세포들
2007.11.21(수)
숙소에서 푹쉬시고
수술 다음날 병원에 사후관리 받으러 오셨을때 한컷!!
자, 이제부터 bigimom88님의 변화되는 모습을 카페에서 확인해 보실수 있으실꺼에요!
행복을 파는 재봉쟁이 bigimom님을 모두 응원해 주세요 !!!
출처 : 지방흡입의 모든것, 지방흡입과 주사로 몸짱된 사람들(http://cafe.daum.net/obesity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