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아빠,엄마 머리하러 이대갔다가..
점심에는 장보고..
늦은 오후, 집에 와서 낮잠자자고 이불깔아놓았는데..
결국 안자고 놀다가 엄마가 저녁준비한다고 주방에 있는데..
놀다가 부엌에서 잠들어 버렸어요..
태린이 밥 준다고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잉..
어찌나 황당하고 웃긴지..
그 모습을 담아봤어요^^..

아침부터 아빠,엄마 머리하러 이대갔다가..
점심에는 장보고..
늦은 오후, 집에 와서 낮잠자자고 이불깔아놓았는데..
결국 안자고 놀다가 엄마가 저녁준비한다고 주방에 있는데..
놀다가 부엌에서 잠들어 버렸어요..
태린이 밥 준다고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잉..
어찌나 황당하고 웃긴지..
그 모습을 담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