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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잠든 태린??

김주일 |2007.12.10 18:52
조회 129 |추천 0


아침부터 아빠,엄마 머리하러 이대갔다가..

점심에는 장보고..

늦은 오후, 집에 와서 낮잠자자고 이불깔아놓았는데..

결국 안자고 놀다가 엄마가 저녁준비한다고 주방에 있는데..

놀다가 부엌에서 잠들어 버렸어요..

태린이 밥 준다고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잉..

어찌나 황당하고 웃긴지..

그 모습을 담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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