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암 말기 시한부 삶을 사는 청년(유덕화)이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인질협상 전문가(유청운)를 끌어들이는 이야기.
일단 오프닝이 꽤 인상적이었다. 인사이드 맨의 덴젤 워싱턴같던데?
두기봉 감독 특유의 장엄한 분위기는 이때도 여전했군
1999년 작품이라 화질이 좀 구리긴 했지만 음향은 괜찮았어~
두뇌싸움이 상당히 볼만하다
어떻게 속마음을 말을 안하는데 이렇게 잘알고 상황대처를 하지?
대단한 넘들 같으니라고!!! 나한테도 좀 갈켜줘봐!!
말을 해야만 알아듣는 이넘의 성격을 어떻게 바꾸지?
독심술 좀 갈켜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