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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the woman

박성빈 |2007.12.10 22:16
조회 43 |추천 0


어느 한 남자 이야기

 

 

어느 한 남자가 3년동안 사귄 여자친구를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때문에 3년된 여자친구를 버리고

그 여자와 놀러가게 됬어.

얼마쯤 갔을까? 그앞에 사과밭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여자는 남자에게 사과를 따 달라고 말했지.

바로 그 남자는 사과를 훔치러 갔어

그러다 그만 사과를 훔치다 걸린거지.

 

그런데, 사과밭 주인이 여기서 제일로 큰 사과를

따오면 없었던 일로 해주겠다는 거야

그래서 제일 큰 사과를 따러 갔는데

딸라고 하면 옆에 있는 사과가 더 커보이고,

또 따려고 하면 더 큰 사과가 있는것 같고

결국에는 하나도 못따고 시간만 다 지나가버린거야

 

그리곤 그 여자에게로 돌아갔지

그런데 그 여자는 차를 훔쳐 달아난뒤였데

남자는 그제서야 깨달았지

자신이 속았다는걸 , 3년지기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있어서 소중했다는걸 똑같이 당해보고나서야

깨달은거야 , 그리곤 땅을 치며 후회했데

 

무슨 말 인지 알겠어?

놓치고 나서 후회하지 마라

있을때는 절대로 모르는거다

헤어져봐야 아는거다

얼마나 소중했는지

얼마나 사랑했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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