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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 있나여?

송치선 |2007.12.11 04:09
조회 187 |추천 0

내가 왜 애인이 없냐구?

 

이런 여자 있으면 꼭 소개시켜줘!!!!

(다른건 바라는거 없다)

 

 

1.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주제를 알라고?

 

난 배안나와~~^^

 

 

 

2.나팔바지를 즐겨입는여자

 

난 여자는 치마보다 바지 입는게 이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자기 몸매가 드러나는 나팔바지를 입었을때가 제일이뿌다

 

 

 

3.화장을 진하게 하는 여자

 

여자는 쌩얼이 이뿌다고 하지만 난 그런거 싫다

설사 쌩얼이 이뿌다 하여도 여자는 화장을 해야한다

여자만의 특권 아닌가

그 특권을 조난게 누리란 말이다.^^

화장을 진하게 잘하는 여자는 싸보이는게 아니라

조난게 부지런한거다

화장 안하는 여자들은 개으르다고 생각하는나다.^^

 

 

4. 길고 반짝이가 붙은 속눈썹

 

난 여자 속눈썹에 조난게 매력을 느낀다

자기 자신을 잘 꾸미는 여자라고 하여도

속눈썹을 안붙인 여자는 글쎄..^^

이것도 여자만의 특권아니냐!!!

 

 

 

5.가슴이 작은여자

 

이것두 진짜다

난 글레머 싫어한다 가슴크면 막 가슴에

초등학교때 가지고놀던 물풍선이 생각나.^^

난 아스팔트에 껌붙여놓은거 진짜 좋아한다

내가 여자한테 이말하면 거짓말인줄 안다

자기 놀리는줄 안다

근데 진짜다 난 가슴 작은여자 좋아한다.^^

 

 

 

6.입이 작은여자

 

입이 작은데 반짝이는 립글로즈나 색깔있는 립스틱을

바르면 너무너무 사랑스럽지.^^

 

 

 

7.배가 안나와서 배꼽티를 즐겨입는여자

 

몸매가 잘 드러나는 나팔바지에 배꼽티가지 입으면

그야말로 베리베리굿.^^

 

 

 

8.목소리가 이뿐여자

 

뭐 목소리가 이뿌다 안이뿌다는

개개인이 다 다르지만 이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것네

걍 남이 들어도 목소리가 이뿐여자.^^

 

 

 

9.제일 중요한 배에 피어싱

 

밥먹어두 배 안나오는 배에 섹시한 피어싱까지 했다면

난 정말 황홀할꺼야....

몇년 전까지만 해도 배에 피어싱한 여자들은 뭐 나레이터나

댄스걸 레이싱걸 요런애들만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뚱땡이도 피어싱 하더군 ....ㅠㅠ

개나소나 다 하는거지...

난 뱃살 없는 애인이 생긴다면...

은근슬쩍 배에 피어싱을 권할꺼야 아마도...^.~

 

 

 

10. 마지막  자극적인 변화를 주는여자

 

긴 생머리의 여자였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짧게 짤라서 그것도 노랗게 탈색까지 하고나와

나를 당황시키는여자

 

어느날 갑자기 배꼽이 훤히 보이는 교복을 입고나와

나를 당황시키는 여자

 

너 왜 그러냐고 말을하면 원래 안그러는데 내가 질려할까봐

잘보일려구 한다고 말하는여자.^^

 

옷 입는 스탈이 딱 정해진게 아니라

여러 스타일 다 소화하는여자

 

 

 

 

이런 여자가 없으니까 내가 애인이 없는거여.^^

 

뭐 이런여자도 날 싫어하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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