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성남자&금성여자

박선연 |2007.12.11 13:30
조회 113 |추천 3


여자의 사랑이란,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 앞에서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 들었다는 듯이
  능청스럽게 한 번 더 얘기하게 만드는 것


  남자의 사랑이란,

  사랑한다고 고백했는데 "뭐라고 했어?"하는 그녀에게
  세상이 떠들썩 하도록 사랑한다고 외치고 싶은 것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