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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na Sea - Slave [live, 루나씨]

장동욱 |2007.12.12 00:58
조회 168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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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씨의 공식 팬클럽 명이 바로 "Slave"

다음은 루나씨의 종막 선언에 대한 Slave의 답장이다. 

2002년 월드컵때 붉은 악마의 서포트만큼 멋지다.

 

LUNA SEAが「終幕」を告げた日から、私たちは考えてきました。

 루나씨가 종막을 고한 날 이후로 우리들은 생각해왔습니다.

 ファンクラブ「SLAVE」の存続も含め、

 팬클럽 의 존속을 포함하여

 LUNA SEAが私たちに与えてくれたものは何だったのか、

 루나씨가 우리들에게 준 것은 무엇인지,

 ずっと考えてきました.

 줄곧 생각해왔습니다.

 そして今、私たちは、「SLAVE」を続ける事を決めました。

 그리고 지금 우리들은, 를 계속해 나갈 것을 결심했습니다.

 「SLAVE」の存続を願うたくさんの応援をいただいたのもその大きな理由のひとつですが、

 의 존속을 원하는 많은 분들의 응원이 있었던 것이 그 큰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만,

 それ以上に、彼らの12年が、彼らの楽曲が、

 그 이상으로, 그들의 12년이, 그들의 노래들이,

 そうすることを教えてくれたと信じるからです。

 그렇게 할 것을 가르쳐 주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バンドとしてのLUNA SEAが数々の伝説を創ったように、

 밴드로서의 LUNA SEA가 수많은 전설을 만들었듯이

 「終幕」を告げたバンドのファンクラブを立派に続けるということで、

 을 고한 밴드의 팬클럽을 훌륭히 계속해 나감으로서

 今度はオフィシャルファンクラブとしての「SLAVE」が伝説を創っていこうと考えています。

 이번에는 오피셜 팬클럽으로서의 가 전설을 만들어 가려고 생각합니다.

 

 LUNA SEAの灯を消さないために、

 LUNA SEA가 지핀 등불을 꺼뜨리지 않도록,

 LUNA SEAの灯を守るために。

 LUNA SEA의 등불을 지키기 위해서.

 

2000년 말 종막후 소위 해산한 밴드의 유료 팬클럽은..

아직도 유지되고 있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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