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버려져야 하는 것임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과거와 현재를 구분할 줄 알며,
미래에 대해 허망한 상상을 버리고
그것이 멋진 것이 되기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지나친 1분의 시간조차에도 후회가 남지 않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당신의 인생은 자기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에
자만해서는 안된다.
나는 신을 믿지는 않지만, 당신을 믿으며
당신을 위해 살 수는 없지만, 나를 버릴 수는 있다.
Bravo My Lif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