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쯤에 총기탈취범이 검거가 됬다고 써있더군요
하지만 진범인지 확실하지 않으니까 용의자라고 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많은 뎃글을 봤는데 몇몇 네티즌분들이 불행하게도 숨을 거두신 박일병을 보고 차가돌진해오는데 못피하냐그러고 해병대(특전사)2명이 육군한명을 못이긴다고 그러시는데 (용의자는 육군 병장으로 제대함)
해병대는 사람아닙니까? 사람은 눈이 앞에 달렸지 뒤에달려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터미네이터도 뒤에서 차로 박으면 넘어집니다 그리고 조씨를 지금은 현역으로 있지않고 인테리어에 종사를 하고있지않습니까? 지금은 군인이 아니라는 겁니다. 육군vs해병대2 이렇게 보시는 분이있는데 그렇게보면 모든 사람들을 군인에 맞춰서 봐야됩니까 그럼 살인마 유영철은 만약 해군이었다면 해군이 연쇄살인! 이런겁니까?
그리고! 이번 사건을 용의자의 성이 조씨라고 해서 전에 일어났더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의 범인 조승희와 연관을 지어서 조씨들은 문제가 많다 조씨성은 문제가 있다 하는데 그러지좀 맙시다.
또! 용의자 조씨가 광주사람이고 죽은 박일병은 대구사람이다 해서 지역감정억지로 일으키려는 분이 있던데 어이없군요
또 신고를 한 조씨의 친구를 보고 "역시 믿을놈 하나없다, 친구같은거 필요없다" 이러시는데 친구는 친구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고 바로잡아주려고 그리고 더큰 범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한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 돈 3000만원 때문에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건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총기탈취용의자에대한 옹호가 아닙니다
용의자가 진범이면 범행동기를 이렇게 말할것같습니다
"아직도 약한 군대의 전력과 군과 경찰의 대처법과 열악한 환경 검문검색의 소홀한점 이런우리나라의 여러가지부족한점을 깨우쳐주기위해 벌인 일이다. 살인이나 다른 범행의 의사는 없었습니다."
라고 말할것 같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이유는 기사거리를 보고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니까 그냥 한번써보자 이런식으로 아무생각없이 쓰시는 분들이 너무 한심해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