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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핑 베토벤> 신께선 어떤 사람 귀엔

박지숙 |2007.12.13 02:12
조회 49 |추천 0

 

 

 

신께선 어떤 사람 귀엔 속삭이지만,

내게는 고함을 지르시네!

그래서 귀가 먼거야.

 

 

 

 

보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고,

특히 베토벤 9번 교향곡이 나오던 

그 시간은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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