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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탈취 사건에 관한 내 생각

윤남동 |2007.12.13 09:54
조회 141 |추천 1

범인한테 그만 놀아나자 한심한 언론들...

 

8개월씩이나 방세 밀렸다면서 어떻게 1000만원을 소지하겠소. 생활고는 아니지. 기름값이랑 차도 유지했던 것만으로도 그렇다. 그리고 부모는 수원 영통지구에 살고 있었다. 거기 집값 싼 동네 아니다. 비싼 동네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생활고는 아니다. 25만원짜리 방값 일주일 아르바이트해도 나온다.

 

그리고 무기버렸던곳을 알려줘서 형량이 감량 될것을 바랐던 것이다.

 

그 놈은 치밀하고 똑똑하고 대담한 녀석이다.

 

그 자식은 미리 사람 죽일 생각을 하고 간거야... AB형의 피를 미리 구하고, 모자랑 안경을 떨어뜨려 놓을 생각까지 하고 실행에 옮겼다. 사전 답사도 여러번해서 도주로를 확보하고, 근무교대 시간까지 체크했다. 놀아나지 말자.

 

그 편지는 미리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써놓은 걸수도 있다. 맞춤법에 촛점을 맞추는 한심한 기자 양반들아... 연예인 헤어스타일 바뀐거나 챙길정신있으면 좀더 공부를 하자.

 

맞춤법 틀린것도 일부러 그럴 확률이 높다. 범인은 대학원 출신이다. 당연히 대학도 나왔다.

우리나라 대학 맞춤법 "강" "탈취" 모르는 사람들이 갈수 있는 대학, 대학원 없다.

 

게다가 범인은 왼손으로 글씨를 썼다. 필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서..

경찰은 말했다. 체취한 지문도 쪽지문(완전한 지문이 아닌 부분) 이라고 말했다.

자수하기 위해서 쓴것이 아니라

군과 경찰과 국민을 우롱하기 위해서 쓴것이다. 도중에 지문이 실수로 뭍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는 법도 공부했을 수도 있다. 수사망이 좁혀오면 무기 위치를 가르쳐줘서 형량을 감량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그런 사례들이 있으니깐...

 

1000만원은 어디서 났을까? 정말 누군가에게 정말 사주를 받았을 수도 있다. 아무리 우리 군의 훈련이 지금 머.. 훈련소 유격훈련도 없고 사격도 잘 안하는, 대민지원이나 하다 나오는 캠프같은 군대지만... 해병대랑 특전대는 제대로된 훈련을 받는다.. 어느 똘빡이 해병대원 두명을 식칼하나로 상대를 할라고 했겠나? 정말 누가 시켰을 수도 있지.

 

싸이월드에 써놓은 글을 그대로 읽고 정신이상이 아닌양 생각하는 박사님분들.

글을 그대로 읽지말고 싸이월드 서버본부에 알아봐서

언제 썼는지 알아나 보셨나. 그것도 최근에 썼겠지.. 형량 감량을 위해서... 정신이상인척 하기 위해서.. 형량 감량과 동정을 사기 위해서.. 사례가 많으니깐..

 

그는 자수를 한다고 썼지만, 내용은 온통 군과 경과 국민을 우롱하는 내용이다.

자수하려는 자식이 경찰봤을때 저항했겠나? 그가 칼을 소지하고 있었다면 또 경찰을 죽였을 지도 모른다.

 

그는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다.

하.. 죄송합니다는 무슨 이새끼가 장난하나...

그것도 수사나 재판과정에서 죄를 뉘우친척하면 형량 감량 된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그냥 말하는 거잖아...

 

우리 모두 머리 좀 굴리자..들고만 다니지 말고.. 정신 챙기자.

저런 애들은 본보기를 보여줘야 한다...

국민 전체를 우롱했다

 

저런 인간한테 "관용" "용서" 란 두글자를 들이댈 생각도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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