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진짜 짜증 난다.
술, 술, 술... 
술을 핑계 삼아서 남에게 실수 한 것에 대해 미안해 할 줄 모르고
자신이 얼마나 바보 같은지...
모든 잘못은 그냥 웃어 넘기면 되는줄 알고...
이 세상에는 감출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도 모른체,
거짓말 투성인 삶을 살고...
가식적이고 materialistic 한 것에 눈, 마음, 혼을 다 바치고...
남들 앞에서 불쌍하게 보이면 모든게 용서 되는 줄 아는,
pathetic f*ckin' losers.
이래서 난,
술을 많이, 저질스럽게 마시는 사람들을 멀리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