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 지
鄭 永均
물음만 늘어난
거역할수없는 움직임
당 신
흰 백지위에 깨알같은
그리움만큼의 번지수못써
메부수수한 나를 확인합니다
당신의 향기가 더디게
오뉴월 서릿발같이 뿌려져
어디에도 없는 아쉬움의 연속입니다
잡히지않는 허무함
의문문으로 대신해
당신의 흔적을
소리없는 마침표로 확인합니다
당신이기에,,
편 지
鄭 永均
물음만 늘어난
거역할수없는 움직임
당 신
흰 백지위에 깨알같은
그리움만큼의 번지수못써
메부수수한 나를 확인합니다
당신의 향기가 더디게
오뉴월 서릿발같이 뿌려져
어디에도 없는 아쉬움의 연속입니다
잡히지않는 허무함
의문문으로 대신해
당신의 흔적을
소리없는 마침표로 확인합니다
당신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