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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었다.

류나영 |2007.12.15 01:25
조회 61 |추천 1


 

 

 

 

 

 

 

하루하루, 시간이 흘러가는데로 몸에 맡겨
바쁘게 일상을 보내고
어떻게 흘러가는지
제대로 잘 보내는지도 알 수 없는 채...
시간은 너무 빨리도 흘러버린다.

바쁜 일상에 멈춰서
뒤를 돌아보니, 어느새 난 어린아이가 아닌

 

어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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