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엽 저
동이
2007.6.2
Blessing of the rainbow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사실 난 기독교신자가 아니며 기독교 관련 서적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이 원하는 믿음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그에 반하는 모든 것들을 배제하는 그 맹목적인 태도가 난 싫다.
그래서 처음 어머니께서 이 책을 권해주셨을 때 '억지로 읽어보자'고 반정도 마음먹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엔 그동안 추상적으로 생각하고 갈구해왔던 내 자신의 변화에 대한 방향을 확실히 잡아주는 모든 유익한 내용이 들어있었다.
희망이되고 실천이 되어주는,, 그런 책이다.
무지개 원리
1.긍적적으로 생각하라
2.지혜의 씨앗을 뿌리라
3.꿈을 품으라
4.성취를 믿으라.
5.말을 다스리라
6.습관을 길들이라
7.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명예와 권력, 이런 것들이 싫지는 않다. 하지만 필자는 결코 이런 것들을 추구하지는 않는다. 필자는 무엇보다 '의미'를 추구한다. 의미 있는 일이면 혼신을 쏟아서 실행한다. 필자에게 의미가 빈약한 명에와 권력은 전혀 매력이 없다.
"와타미의 라이벌은 어디입니까?"
와타나베 미키는 이렇게 대답했다.
"어제의 와타미입니다."
주변은 관계가 없다.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나아지는 것, 어제보다 어느 하나라도 개선되는 것, 곧 어제의 나보다 나은 오늘의 나를 라이벌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바로 극기다.
모든 삶은 근본적으로 문제 해결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 답이 없는 문제는 없다.
-카를 포퍼(철학자)-
사람이 살다보면 절대 고독을 느낄 때가 있다. 어떤 동료도, 심지어 산이불을 덮고 사는 부부사이도, 부모조차도 도움이 되지 못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이 때 말씀(격언)만이 끝까지 우리 곁을 지켜준다.
우리가 '제대로'알고 있는 것만이라도
올바로 ' 실천'할 줄 안다면
성공은 그리 멀리 있는 것만은 아닐 것이다.
뇌량에서 나오는 21세기 리더쉽 요건
성찰능력
결단력
의욕
지속적인 노력
불굴의 집념
누적된 상처는 자신을 운명론에 굴복하게 만든다. 하지만 인간은 상처를 치유하고 일어설 능력을 지니고 있다. 샤를르 드골이 한 다음의 말은 바로 상처받은 우리 자신을 위한 말이다.
"역사는 운명론을 가르치지 않는다. 역사는 자유인들의 의지가 결정론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길을 여는 순간들이다."
열등감과 우월감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해결책은 동전 그 자체가 가짜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진실은 이것이다. 우리는 '열등'하지 않다. 그렇다고 우리는 '우월'하지도 않다. 우리는 그저 자기 자신일 뿐이다.
목표에 대한 'SMART 규칙'
S(Specific) 구체적이고 명확해야 한다.
M(Measurable) 오감을 통해 측정 가능해야 한다.
A(Action-oriented) 행동 중심적이어야 한다.
R(Realistic) 실현 가능해야 한다.
T(Timely) 시간 배정을 적절히 하고 즉시 실천해야 한다.
유명한 가톨릭 영성 상담가인 존 포웰은 자신의 거울 아래 이런 글을 써놓고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에게 읽어준다고 한다.
"당신은 오늘 당신의 행복을 책임질 사람의 얼굴을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