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The Culture Show (2007.10.13)
'[Once] OST'
영화를 만든 감독과 남녀 주인공이 모두 뮤지션이다.
남자 주인공인 글렌 한사드(Glen Hansard)는 아일랜드 그룹
'플레임스(The Flames)'에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고,
여자 주인공인 마르케타 이르글로바(Marketa Irglova)도
체코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다.
존 카니(John Carney) 감독 역시 '플레임스(The Flames)'에서
베이시스트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