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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비는 언제나 내렸으면 좋겠다

이예지 |2007.12.16 01:36
조회 28 |추천 2


 

빗 속을 거닐 때는 결코 잃어버릴 수 없었는데


비가 개인 후에,일에 쫓기다 보니..


깜빡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사랑할 때는... 결코 이별을 생각하지 않았는데,


마음을 접어두고.. 서로의 길을 가다보니.. 사랑을 잊고 살다보니..

 

헤어져 버린 우리가 되었습니다.

 

비올 때 다시 찾는 우산처럼...

 

그리움이 다시 찾는 우산처럼...

 

그대는 언제나 홀로 펼치고 선 우산 속의

 

내 마음에 다시 찾아오고 있습니다.

사랑이란 비는...오늘만이 아니라 언제나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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