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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강유나 |2007.12.16 01:49
조회 71 |추천 1

너의 그 알량한 사탕발림에 질려버렸어

 

네가 원하는게 껍데기라면

나도 얼마든지 그렇게 되줄수 있어.

난 너의 악세사리가 아냐.

인과응보

공수래 공수거

삶이란건 언제나 준만큼의 결과로 되돌아오지.

니가 던진 말들

니가 던진 행동

언젠가 그대로 너에게로 돌아갈꺼야~

사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나도 다르지않아,

그래서 우리가 그만큼인거지.

한가지 경고하는데

혀 단속 잘하길 바래^^*

내가 널 믿었던 시간까지

배신이라고 생각하지 않게말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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