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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

남궁야문 |2007.12.16 23:07
조회 16 |추천 0
 

{빗물}

초 겨울 이라 절 갈르쳐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않아 생각해 봅니다!~

{빗물}

김장을 하라고 갈르쳐 주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몸은 아파오고 너무 지나 치게 아파...

나도 모르게 울고야 맙니다!~ㅠ.ㅠ

{빗물}

늙으신 우리 어머니 힘들게 커피을 끄르시고...

저녁식사 준비을 하시는 어머니ㅠ.ㅠ~

당신 몸이 너무 아퍼도 웃고 지내시는

우리 어머니^_^ ...ㅠ.ㅠ~ ~ ~

그 누가 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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