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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래식 中

이경재 |2007.12.17 00:16
조회 161 |추천 10


사랑은 한용운님의 시처럼
아무도 모르는 새에 다가와 가슴속에 자리를 잡습니다.


황순원님의 소나기엔 사랑이란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소년과 소녀가 사랑을 했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 느낌이 지금 제 가슴속에 머물고 있습니다.
저는 사랑 한 마리 가슴에 키우고 있습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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