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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의 부드러움과 치즈의 고소함을 동시에 맛보는... 양송이 브로컬리 슾 ♬

김세연 |2007.12.18 16:50
조회 534 |추천 46


밥이 먹기 시루때...간단하고 손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양송이 브로콜리 스프^^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마지막에 체다 치즈를 듬뿍~ 넣어주세요..그럼...우유의 부드러움과 치즈의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아주 맛있답니다..더불어..통밀빵에 찍어 먹으니...든든한 끼니가 되서 좋답니다..

요즘처럼 바람이 찰때 따끈하게 해 드시면,.. 마음이 따뜻해진답니다..ㅎㅎ

그리구..브로콜리는 항암작용이 우수한 식품이니깐..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챙겨 주세용~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시판 통밀빵(잡곡빵), 양송이3송이, 브로콜리한줌, 양파1/3EA, 버터1T~2T, 밀가루2T, 우유1컵, 생수1/3컵, 베이컨약간(생략가능), 소금,후추 약간, 체다치즈 약간(생략가능)    

이렇게 만들어요

 

1 재료 손질하기

   - 양파와 브로콜리는 잘게 다져 준다.

   - 양송이는 껍질을 까고 , 슬라이스 해준다.

   - 빵은 시판용으로 준비 (곡물빵으로 준비하면 스프에 찍어 먹을때 더욱 고소하답니다^^)

2 루 만들기

    달군팬에 분량의 버터와 밀가루를 넣어 타지 않게 볶아 루를 만들어 준다.

3  야채 끓이기

    - 루가 만들어 지면, 다져둔 양파를 볶는다.

    -  양파가 어느정도 익어가면 생수를 붓고 , 나머지 양송이와 브로컬리, 우유를 넣고 끓여준다.

4  간 하기

    - 어느정도 끓여지면, 기호에 맞게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 치즈를 좋아하면 , 불을 끄고..체다지즈를 한 줌 넣어 준다.

    - 베이컨이 있다면,, 후라이팬에 한번 구워 준다음,,토핑으로 올려 준다.

 

cooking point

 생크림이 있다면 2T 넣어주세요..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운 슾이 된답니다^^

 

♡ 맛있게 해드시고....델꾸...가실때는 간단한 덧글을...행복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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